전곡감리교회’코로나19 이겨낼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전곡감리교회’코로나19 이겨낼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민재정 기자 | 기사입력 2020/05/12 [11:28]

전곡감리교회’코로나19 이겨낼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전곡감리교회’코로나19 이겨낼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민재정 기자 | 입력 : 2020/05/12 [11:28]

 

전곡감리교회코로나19 이겨낼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지원 위한 라면 1004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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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곡감리교회(담임목사 박진구)는 지난 28일 연천군노인복지관 광장에서 관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라면 1,004박스(1,000만원 상당)를 연천군에 전달하였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진구 담임목사와 김광철 연천군수 등 비롯한 성도 20여 명이 함께 하였다.

박진구 담임목사는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고자 하는 바람으로 천사(1.004)라는 기독교적 의미를 부여하며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작으나마 힘을 보태고자 교회 성도님들과 뜻을 모아 후원물품을 마련하였다."고 말했다.

전곡감리교회는 그 동안 플로리안 카페의 운영에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사랑의 쌀나누기, 홀부모 칠순잔치, 노인요양시설 봉사 등 사회공헌사업과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감동을 전하고 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관내 그늘지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후원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전곡감리교회 박진구 담임목사 및 성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탁한 후원물품은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사 및 연천군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를 통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무료급식, 재가노인식사배달, 노인맞춤돌봄 대상자들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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