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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농업기술센터, 건강한 삶, 연천군과 함께하는 귀농․귀촌교육
9월21부터 10월25일까지 5회에 걸쳐 귀농귀촌 심화교육도 실시할 계획
 
권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7/04/06 [11:03]
▲연천귀농귀촌회 구석기축제 참가      © 권미영 기자



연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동준)은 지난 5일부터 6월 28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귀농․귀촌초보자와 연천군 귀농․귀촌예정자 3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삶, 연천군과 함께하는 귀농․귀촌교육'을 운영한다.

 귀농초기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기초이론과 현장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정보 제공과 인구 유입을 위한 연천군의 지원정책 등 귀농1.2년차이거나, 귀농 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초교육 중 교육생에게는 농촌체험, 선배 귀농인 및 지역농업인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현장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그동안 교육을 받았던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9월21부터 10월25일까지 5회에 걸쳐 귀농귀촌 심화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귀농․귀촌 교육으로 연천군에 정착해서 살아가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그동안 실시한 귀농귀촌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연천귀농귀촌회 등 모임을 결성하여 연천군의 행사 등에도 적극 참여하며 해마다 새로운 회원들이 가입을 하여 서로 귀농귀촌에 대한 정보와 어려움을 공유하고 있다.

연천귀농귀촌회 밴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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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6 [11:03]  최종편집: ⓒ 경기북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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