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연천군, 관내 기업체 규제 애로사항 적극청취
다양한 개선방안 마련 나서
 
권미영 기자 기사입력  2017/03/15 [10:54]
▲ 연천군의회 이종만 의장  연천군기업인협의회와 간담회             © 권미영 기자

연천군은 최근 관내 105개 기업체에 규제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규제개혁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지속적인 규제개혁 추진기반을 구축하고 기업애로 사항의 청취와 해소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으며, 이번 규제개혁 안내문은 대내외 경기침체 속에서도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온힘을 다해 뛰고 있는 기업 관계자들의 노고와 주민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기업 활동을 부당하게 하는 규제 의견을 제출 및 중소기업경영, 지방자치단체와 관련된 불합리한 규제와 애로를 처리하고 있는 「중소기업 옴부즈만」제도에 대해서도 자세한 안내를 했다.  

접수된 의견은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자체해결이 가능한 것은 조례 개정 등을 통해 해결하고, 법령 개정에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해 해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규제개혁 방안을 마련해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제안과 질책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연천군의회 이종만 의장은 지난 2월16일 연천군기업인협의회 박병찬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개최한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규제개혁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대한 논의를 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3/15 [10:54]  최종편집: ⓒ 경기북부타임즈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연천군,중소기업 옴부즈만,연천군기업인협의회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