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청산골프연습장 신규 골프 레슨 프로그램 '3개월 만에 필드가기' 개설

‘1:1 맞춤형 레슨’, 초보자 코스를 시작으로 중급자‧상급자 코스로 연계되는 각 3개월 커리큘럼

민재정 기자 | 기사입력 2017/03/06 [10:39]

연천군, 청산골프연습장 신규 골프 레슨 프로그램 '3개월 만에 필드가기' 개설

‘1:1 맞춤형 레슨’, 초보자 코스를 시작으로 중급자‧상급자 코스로 연계되는 각 3개월 커리큘럼

민재정 기자 | 입력 : 2017/03/06 [10:39]
▲ 청산골프연습장 '3개월 만에 필드가기'     © 민재정 기자
▲청산골프연습장 '3개월 만에 필드가기'       © 민재정 기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중인 청산골프연습장은 신규 골프 레슨 프로그램인 3개월 만에 필드가기를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수강자의 연령‧체형‧근력‧운동감각 등 개인별 조건을 분석하여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교육을 제공하는 ‘1:1 맞춤형 레슨’이며, 초보자 코스를 시작으로 중급자‧상급자 코스로 연계되는 각 3개월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시설관리공단은 관계자는“얼마나 배우면 필드에 나갈 수 있습니까? 레슨을 받고 있는데 현재 제 진도가 어디까지 진행 된 건지 궁금합니다.”등 현장에서 듣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이번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다. 

공단은 앞으로도 고객 욕구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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