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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통일미래포럼 신년 간담회 개최
통일은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 준비해야 하며 통일준비는 지역발전과 연계돼야
 
민재정 기자 기사입력  2017/01/22 [12:18]
연천통일미래포럼 신년 간담회 개최
통일은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 준비해야 하며 통일준비는 지역발전과 연계돼야
▲  통일다짐을 위한 케익 절단         © 민재정 기자
▲  김덕현 상임대표의 발표         © 민재정 기자
 
▲ 연천통일미래포럼 신년 간담회      © 민재정 기자
▲  김덕현 공동대표의 주제 발표       © 민재정 기자

 연천통일미래포럼(상임공동대표 김덕현)은 지난 1월 12일 전곡읍 소재 명신반점에서 ‘통일준비와 지역발전을 연계한 포럼의 미래전략’이란 주제를 가지고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규선 연천군수, 이종만 연천군의회 의장, 김광철 경기도의원, 그리고 연천통일미래포럼 공동대표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제발표에 나선 김덕현 상임공동대표는 ‘통일은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 준비해야 하며 통일준비는 지역발전과 연계돼야 하며, 연천통일미래포럼은 중앙정부와 경기도는 물론 연천군과 연천군의회가 서로 유기적인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김규선 군수는 ‘통일만이 답이다’라며 연천통일미래포럼의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 이종만 연천군의회 의장 및 김광철 도의원도 연천통일미래포럼의 활동을 기대한다며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년회를 겸한 자리이기에 통일다짐을 위한 케익을 절단하며 신년인사의 자리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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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22 [12:18]  최종편집: ⓒ 경기북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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