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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타임즈 발행은 평화와 통일을 향한 치열한 20년 역사
창립 제20주년 특집 · 지령 제373호 발행
 
민재정 기자 기사입력  2016/11/09 [13:23]
경기북부타임즈는 군사분계선 앞 최전선에서 치열하게 싸우며 한반도 평화통일의 역사를 기록했다. 그러다 결국 통일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전주곡이 되어 DMZ세계평화공원 중부권유치위원회 · DMZ세계평화공원 중부권유치 전국위원회 및 연천통일미래포럼 탄생의 산파 역할을 하며 평화통일기반조성사업을 탄력적 추진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다.

남 연천군과 북 연천군을 평화구역으로 설정하고 접경지역 전역을 평화지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국제평화도시로 건설하여 전쟁억지력을 구축하며 평화지대를 형성함으로서 평화로운 가운데 평화통일을 논의해야 합니다.

이것이 분단 현실에서 사라져가는 연천군이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고, 접경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이며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는 길입니다.

경기북부타임즈는 이렇게 치열하게 싸우며 평화와 통일을 기록하며 연천복지신문에서 연천저널(포천타임즈)로, 다시 경기북부타임즈로 발전적 진화하며 한반도 통일의 20년 역사가 되었다.

경기북부타임즈(구, 연천저널)는 아무도 관심두지 않는 데 저 혼자 통일에 미친놈, 통일이란 이상향을 쫓는 놈, 통일의 꿈만 꾸는 망상가라는 또 다른 이름이 붙여졌었다. 그러나 경기북부타임즈 20년 역사는 결국 통일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전주곡이 되어 DMZ세계평화공원 중부권유치 공동위원회, DMZ세계평화공원 중부권유치 전국위원회 및 연천통일미래포럼 탄생의 산파 역할을 하며 접경지역 평화통일기반조성사업 탄력적 추진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었다.

‘경기북부타임즈가 치열하게 싸우며 기록한 평화통일의 20년 역사를 ‘사진과 제목’으로 본다.

▲  사진과 제목으로 보는 경기북부타임즈(연천저널)   © 민재정 기자

▲ 사진과 제목으로 보는 경기북부타임즈(연천저널)     © 민재정 기자

▲   사진과 제목으로 보는 경기북부타임즈(연천저널)    © 민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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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09 [13:23]  최종편집: ⓒ 경기북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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