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정책연구단체, 연천통일미래포럼 창립 관심 고조

평화와 통일을 향한 대장정

권미영 기자 | 기사입력 2016/10/31 [10:43]

학술·정책연구단체, 연천통일미래포럼 창립 관심 고조

평화와 통일을 향한 대장정

권미영 기자 | 입력 : 2016/10/31 [10:43]
전 현직 대학교 총장과 교수들, 예비역 장성들, 중앙정부 차관급 인사들, 중견기업인들, 사회단체장들, 공무원·학생들 대거 참여 전국대회 방불, 연천군 민·관·군·학 남녀노소가 평화와 통일로 하나 돼

▲ 연천통일미래포럼 공동대표단       © 경기북부타임즈

▲ 연천통일미래포럼 공동대표단과 내빈          © 경기북부타임즈

지난 10월 19일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는 군사분계선 앞 최전선의 연천군에서 평화와 통일 관련, ‘학술·정책연구단체’가 창립식을 개최하며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내 각 기관장 등 연천군민, 내외빈 300~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창립식은 ‘연천통일미래포럼(상임공동대표 김덕현)이라는 명칭의 단체로서 원로위원회 등 20여개의 단체가 참여하는 등 남녀노소가 총망라하면서 창립되기 전부터 여론이 일더니 창립식에는 그 절정을 이루었다.
▲ 장외에도 붐비는 내, 외빈     © 경기북부타임즈

▲ 연천통일미래포럼창립식 축하 내빈     ©경기북부타임즈

창립식 전 연천군 내 기관장 및 경기도의원, 연천군의회 의원들과 사회단체장들은 물론 전 현직 대학교 총장들과 교수들... 예비역 장성들... 중앙정부 차관급... 중견기업 인사들이 전국에서 속속 참석함으로서 전국대회를 방불케 했다.

더욱이 연천군 공무원들과 고등학생 통일동아리(회장 최수라)도 대거 참석하여 민·관·군·학, 남녀노소가 평화와 통일로 하나 됨으로서 그 관심과 의지가 어느 정도인지를 짐작케 했다.

▲ 연천군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     © 경기북부타임즈

▲  연천고등학교 김이동 교장(우), 통일동아리 회장 최수라(중앙), 지도교사 김명은(좌)     © 경기북부타임즈


▲ 권영백 고문 (한국국방연구원 군사연구위원(예비역 육군 소장)) 격려사    © 경기북부타임즈

▲ 통일강좌 _ 이근영 대진대학교 총장(전)     © 경기북부타임즈

이날 창립식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연천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과 연천고등학교 통일동아리가 소개되고, 민재정 공동대표의 경과보고와 홍영표 공동대표의 창립선언, 유상호 공동대표의 결의문 낭독, 김덕현 상임공동대표의 개회사, 그리고 김규선 군수와 이종만 의장의 축사, 고문인 홍사덕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의 격려사, 자문위원인 이각모 서울대 교수의 격려사, 이근영 대진대학교 전 총장의 특강이 발표됐다.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한 접경지역 평화통일기반조성으로 연천군 평화통일정책을 지원하며 대외적으로는 접경지역 주변 지자체 및 단체들과 연계하며 대정부 정책건의 등의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는 연천통일미래포럼의 행보에 시작부터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경과보고, 창립선언문, 결의문, 개회사를 들어본다.

◈연천통일미래포럼 경과보고 

    민재정 공동대표


1. 오늘 연천통일미래포럼의 창립이 있기까지는 DMZ세계평화공원 중부권유치위원회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바로 ‘연천통일미래포럼’의 모태이자 동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2014년 4월, DMZ세계평화공원중부권유치공동위원회가 창립되었습니다.

이한동 전 국무총리, 권영백 예비역 육군소장, 이근영 대진대학교 총장을 고문으로 위촉하며, 연천·포천·철원의 사회단체, 언론기관, 대학교수를 중심으로 상임대표에 김정완 대진대학교 교수를 선출하고, 공동대표로서 연천의 민재정 공동대표와 채기창 연천군민주평통 회장을, 또 철원의 이근회 철원군행정개혁실천협의회 회장을 선출했습니다.

2. 2014년 5월, DMZ세계평화공원 중부권 유치 전국위원회가 창립되었으며 위원장에는 이세영 건양대학교 교수가 선출되고, 건양대학교와 전국 민·관·군·학 전문가가 참여하며 김희수 건양대 총장 · 송영무 예비역 해군대장(전 해군참모총장) · 박성규 예비역 육군대장(전 제1야전군사령부 사령관)을 고문 위촉하고, 연천의 민재정 공동대표, 철원의 이근회 공동대표, 포천의 김정완 교수가 자문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3. 2014년 8월, 연천군 군남면 허브빌리지에서 DMZ세계평화공원중부권유치공동위원회 워크숍 개최하며 DMZ세계평화공원중부권유치공동위원회 두 단체를 ‘평화통일을 다루는 단체로의 성격전환을 의결하며 그 전환 권한이 민재정 공동대표에게 위임되었습니다.

4. 이로 인해 2016년 3월, 민재정 공동대표는 DMZ세계평화공원 유치위원회의 성격전환의 일환으로, 접경지역 통일기반조성을 위한 연천군민 주축의 통일단체 구성의 필요성을 권영백 한국국방연구원 군사연구위원과 김광우 전 부산동아대학교 예술대학 학장에게 설명하고 두 분을 고문으로 위촉했습니다.

그리고 이각모 서울대 겸임교수, 김정완 대진대학교 교수, 이세영 건양대 교수, 김동선 경기대 교수, 현성주 통일문화재단 대표, 이성용 뮤지컬 배우, 이근회 철원군행정개혁실천위원회 공동대표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며 본격적인 연천군 통일단체 창립준비를 시작했습니다.

5. 이어 2016년 4월 민재정 공동대표는 김덕현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 부원장, 임세규 국제로타리3690지구 지역대표, 유상호 전 연천군의회 의원을 만나 연천통일미래포럼 구성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3명이 참여함에 따라 조직구성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6. 2016년 7월 25일, 민재정 공동대표 등 10명은 전곡읍 모 식당에서 4차 모임을 갖고 김덕현 준비위원장을 상임공동대표로 선출하며, 홍사덕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을 고문으로 위촉하고, 장승재 신한대학교 DMZ연구소 소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7. 2016년 9월 5일 김덕현 상임공동대표 등 10명의 공동대표는 연천통일미래포럼 사무실에서 5차 모임을 갖고 설립취지문, 결의문, 창립식(10월 19일)을 의결하며 창립준비를 함으로써 오늘 ‘연천통일미래포럼’의 영광스러운 창립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천통일미래포럼 창립 선언문

 

    홍영표 공동대표

 세계는 지금 핵확산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하지만 핵을 보유하고자 하는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실험으로 한반도 정세는 급속도로 냉각되며 선제타격론이 나오는 등 전쟁분위기마저 감돌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므로 접경지역에 보다 강력한 전쟁 억지력을 구축함으로써 국민의 안위가 보장될 때 비로소 국가안보망을 구축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가 하면 지난 2015년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DMZ에 국제평화도시를 건설해야 한다는 제안서를 통일부에 보낸 바 있다. 즉 DMZ에 세계인들이 거주하는 인간안보의 국제평화도시를 형성함으로서 평화체계를 구축하자는 게 그 요지다. 이른바 평화통일기반조성이다.

이에 공감하는 DMZ 인근지역에서는 평화통일특별시를 건설하겠다고 한다. 유엔 제5사무국을 유치하겠다고 한다. 통일경제특구를 설치하겠다고 한다. 연천군도 통일평생교육특구를 추진하며 유엔국제기구 유치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 모두가 평화통일정책의 일환으로 통일기반을 조성함으로서 통일 이후를 대비함은 물론 민족의 무궁한 번영,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의 초석을 다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연천군민들은 한반도 안보의 중심, 접경지역의 최전선에서... 통일의 중심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라는 과제가 남는다.

이러한 한민족의 대명제 앞에 연천군은 전 국민과 연계 평화통일기반조성으로서 한반도 전쟁억지력을 확고히 구축하며 접경지역 일대를 평화지대로 건설함으로서 접경지역의 발전은 물론 민족의 무궁한 번영과 한반도 평화통일, 더 나아가 세계평화에 이바지하고자 연천통일미래포럼 창립을 선언한다.

이러한 한반도의 중심이요. 최전선인 연천군에서 연천통일미래포럼의 창립 선언은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향한 그 대장정의 첫 발걸음이다.


연천통일미래포럼 결의문 

    유상호 공동대표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인해 한반도 정세를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고, 동경 127도 북위 38도선을 교차점의 한반도 중심에 있는 연천군은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군사분계선이 눈앞에 있는 최전선에 있다.

우리 연천군은 이로 인해 그 어느 지역보다도 전쟁의 위협을 피부로 느끼는 지역으로서 국가안보의식이 강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갈망도 크다 할 것이다.

연천군은 그러므로 인근 접경지역 지자체와 연계 평화통일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며, 올바른 통일의식의 저변확대와 함께 전쟁 억지력을 구축함으로서 국민의 안위를 우선적으로 보장하는 가운데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세계평화, 민족의 무궁한 번영과 접경지역의 발전을 선도해야할 민족사적 사명이 있다할 것이다.

연천통일미래포럼은 이에 그 목적과 사명을 다하고자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연천통일미래포럼은 연천군의 평화통일기반조성의 지원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연천통일미래포럼은 평화통일기반조성사업 발굴을 위한 포럼 개최와 함께 보고서를 관계부처 등에 제출·건의 활동을 전개 한다.

하나, 연천통일미래포럼은 올바른 통일의식 저변확대를 위한 국민 홍보 및 통일강좌를 개설한다.

하나, 연천통일미래포럼은 접경지역 평화통일기반조성을 위한 인근 지역 관련 통일단체와 연대를 강화한다.

하나, 연천통일미래포럼은 평화통일기반조성 관련 학계 및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개회사

    김덕현 상임공동대표 
 
통일은 우리의 소원을 넘어 한민족의 새로운 웅비를 기약할 축복이자 우리 앞으로 다가 오고야말 현실입니다. 남북한 7천만 민족이 평화로운 가운데 인간다운 삶을 약속하는 남북의 평화통일은 한반도의 번영과 세계평화를 약속하는 시대적 과제이자 한민족의 사명입니다.

분단 이후 지금 까지 63년간 안보로 희생해온 지역으로서 통일시대에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인 것입니다. 더군다나 우리 연천군은 역사적, 지정학적 통일시대 한반도 성장동력에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그 어느 지역보다도 선제적인 미래 통일에 대한 관심과 준비하는 노력은 매우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남북 상황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힘든 상황인 것만은 사실입니다. 위기는 기회를 동반 한다고 했습니다. 그 기회는 준비된 자만이 잡을 수 있습니다. 어둠속에서도 여명을 기다리지 않고 그 길을 찾는 노력만이 남보다 앞서 새벽을 맞이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연천통일미래포럼은 군민 모두와 함께 그 기회를 맞이하기 위한 선제적인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정부의 통일의지 확산을 위한 토론회, 세미나 개최등 기본적인 활동은 물론 앞으로 포럼의 주요 역할은 통일시대를 대비하여 통일 이전(현재)과 이후(미래)에 우리가 무엇을 할 것 인가를 찾기 위하여 군민의 의견을 존중하며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 비전을 제시 하고 연천군과의 협업을 통하여 정부 정책에 반영 추진 되도록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노력들이 반드시 연천군민을 위한 지역발전으로 연계되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포럼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군민의 신뢰를 위해 반드시 가져야할 기본 덕목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밀알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한 알의 밀알이 싹을 틔우기 위해서는 자신의 희생을 전제로 합니다. 초는 제 몸을 녹이고 심지를 태워 빛을 발산하여 주위를 밝게 하고, 조개와 굴은 오랜 고통스런 과정을 거쳐 모래알을 영롱한 진주로 탄생하게 하며, 부모는 자신을 희생하는 사랑으로 자녀들이 부모보다 더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하는 것처럼 연천통일미래포럼이 세계 속에 연천군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디딤돌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둘째, 진정성입니다.

진실하고 정성스런 마음으로 군민의 소중한 신뢰를 받도록 포럼의 소중한 가치로 삶겠습니다. 진정성이 담보 되지 않으면 결코 군민의 신뢰를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셋째, 함께 하겠습니다.

멀리가기 위해 군민 모두와 함께 가겠습니다. 아프리카 속담에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거진 정글과 그 속에 맹수들이 우글거리는 밀림속을 동반자 없이 혼자서는 결코 안전하게 지날 수 없다는 뜻이겠지요.

통일의 길은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가야하는 길입니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 군민과 함께 가겠습니다.

연천통일미래포럼은 ⌜밀알⌟, ⌜진정성⌟, ⌜함께⌟ 라는 키워드를 가장 소중한 가치로 삼는다는 것을 분명히 약속을 드립니다.

손자병법에 나오는 초윤장산(礎潤張傘) 이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주춧돌이 젖어 있으면 비가 올 징조이니 미리 우산을 준비 하라는 말입니다. 바로 이 뜻이야말로 통일시대를 준비해야할 오늘 우리에게 큰 가르침을 주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이러한 지혜의 가르침을 실행 하고자 연천통일미래포럼이 창립 하게 된 것임을 말씀 드리면서 이제는 연천군이 지리적 중심에서 통일한국의 가치의 중심으로 변화와 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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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통일미래포럼 명단>

- 고 문 : 홍사덕 민족화해협력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제16대 국회의원 · 국회 부의장)
          권영백 한국국방연구원 군사연구위원(예비역 육군 소장)
          김광우 부산동아대학교 예술대학 학장·대학원장(전)
- 자문위윈 : 채기창 연천군민주평통협의회 회장(전)

                 이각모 서울대학교 겸임교수(포천미래포럼 회장(전))

                 김동선 경기대학교 교수(민족통일체육연구원장·대통령직속통일준비위원회 위원)

              이세영 건양대학교교수(DMZ세계평화공원중부권유치 전국위원회 대표)

                 김정완 대진대학교 교수(DMZ연구원 원장)

                 이근회 철원군행정개혁실천협의회 공동대표

                 현성주 통일문화재단 대표(의정부 소재)

                 이성용 집단공연 꾼 기획사 대표(뮤지컬배우)
- 원로 위원장 :  유봉춘 연천군노인회 회장
- 상임공동대표: 김덕현 신한대학교 평생교육원 부원장

        공동대표: 김인산 연천군민주평통협의회 회장

                     왕영관 새마을운동연천군지회 회장(연천군의회 의장(전))

                     홍영표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조대연 연천군재향군인회 회장

                     박양희 한국부인회 연천군지회 회장

                     양윤식 한국외식업중앙회 연천군지부 지부장

                     임세규 국제로타리클럽3690지구지역대표(연·동·포천)(전)

                     병태 연천희망씨앗 대표(대덕입시학원 원장)

                     이원조 경기북부타임즈 논설주간

                     이성현 연천군농업경영인회 회장

                     허정식 바르게살기연천군협의회장

                     한수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연천군지회 회장

                     유상호 연천군의회 의원(전) 

                     최숭태 전곡농협 하나로마트 지점장

                     이석이 연천청년회의소(jc) 회장

                     민재정 DMZ세계평화공원 중유위 공동대표

연천통일미래포럼 지원단체
1. DMZ세계평화공원 중부권유치 공동위원회(명단)
○ 고문: 이한동 (국무총리(전))

            김희수 (건양대 총장)

            이근영 (대진대 총장)

            권영백 (예비역 육군 소장)
○ 자문위원: 허  훈 (한국정책과학학회 회장)

                 라휘문 (경인행정학회 회장)

                 이각모 (재경포천시민회 회장(전))

                 노승영 (코리아 익스프레스 에어 대표)
○ 상임대표: 김정완 (대진대 지역개발연구소장)
○ 공동대표: 민재정 (경기북부타임즈(구,연천저널) 대표)

                 채기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연천군협의회 회장)

              이세영 (건양대 세계평화공원조성연구 소장)

                 박광조 (포천미래포럼 대표)

                 이근회 (철원군 행정개혁시민연합 대표)

                 박종선 (철원군 행정개혁시민연합 대표)
○ 집행부 위원장

    총무위원장: 하승완 (포천뉴스 편집국장)

    기획위원회장: 함재묵 (한과문화박물관 한가원 사무국장)

    대외교섭위원회장: 민재정 (경기북부타임즈(구,연천저널) 대표)

    홍보위원회장: 권오윤 (포천미래포럼 홍보위원장)

    조직위원회장: 박종선 (철원 행개련 공동대표)
○ 참여단체
    대진대학교 DMZ연구소

    대진대학 지역개발연구소

    건양대학 세계평화공원조성연구소

    한국정책과학학회

    경인행정학회

    포천미래포럼

    민족통일체육연구원

    통일문화재단

    포천신문

    포천뉴스

    포천역사바로세우기

    광릉숲문화도시협의회

    경기북부타임즈(구,연천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연천군협의회

    철원신문

    철원행정개혁시민연합

2. DMZ세계평화공원 중부권유치 전국위원회(명단)
○ 고문: 김희수 건양대학교 총장

           박성규 예비역 육군대장(제1야전군사령부 사령관(전))

           송영무 예비역 해군대장(26대 해군참모총장)
○ 자문위원: 박종선 예비역 육군 중장(육군본부 인사사령관(전))

                 민재정 DMZ세계평화공원 중부권 유치위 공동대표

                 신숙원 서강대 교수(전), 건양대학교 국제협력부총장

                 김정완 대진대 교수, DMZ 세계평화공원 중부권 유치 위원회 상임대표

                 이근회 DMZ세계평화공원 중부권 유치위 공동대표

                 박종선 DMZ세계평화공원 중부권 유치위 공동대표
○ 위원장 : 이세영 건양대 교수, 세계평화공원조성연구소장, 한국군사문화연구소장
○ 집행위원장

    총무위원장 한규철 교수(건양대 세계평화공원조성연구소 연구실장)

    기획위원장 김찬권 교수(건양대 군사문화연구소 연구실장)

    대외교섭위원장 라윤도 교수(건양대 군사경찰대학 홍보부장, 워싱턴 특파원(전))

    조직위원장 홍영기 교수(건양대 산학협력단장)

    홍보위원장 김선일 교수(건양대 군사경찰행정대학원)
○ 실행위원: 이승모 예비역 육군 준장(국방부 기무부대장(전))

                 오상택 교수(동원대학교, 육본 군사연구소장(전), 예비역 준장)

                 이철성 교수(건양대 군사경찰대학장)

                 이강복 계룡시 민군협력관

                 이재우 계룡시 세계군문화축전 기획단장

                 김용헌 팀장(계룡시 민군협력과)

                 류경희 세종데일리 편집국장

                 정원영 박사(국방연구원 선임연구원)

                 박순향 박사(국방대학교 PKO 전문교수)

                 최현수 기자(국민일보 군사전문)

                 박찬수 교수(배재대 교수)

                 서창숙 교수(국제대)

정리 : 권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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