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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연천읍 동막리 아미천에 댐 건설한다
주민들이 연천군에 건의하고 연천군은 국토부에 3천500만~4천만톤 담수할 수 있는 아미천댐 건설 건의서 제출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2016/03/19 [17:23]

연천군, 연천읍 동막리 아미천에 댐 건설한다
주민들이 연천군에 건의하고 연천군은 국토부에 3천500만~4천만톤 담수할 수 있는 아미천댐 건설 건의서 제출



▲     흰색 원안이  댐 건설이 추정되는 지역이다

연천군이 지난 1월 연천읍 동막리 아미천에 3천만~4천만톤을 담수할 수 있는 일명 : 아미천댐 건설 건의서를 국토부에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연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주민들이 연천군에 아미천에 댐 건설의 필요성을 건의해 옴에따라 연천군은 갈수록 물부족 사태가 심각해지고 있다면서 아미천 하류에 댐을 건설하면 경기북부의 해갈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하천 건천화도 방지할 수 있어 국토부에 건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연천군 관계자는 “아미천에 댐을 건설하면 연천군 지역 농업용수 공급이 용이해지고, 인근 지역까지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고, 또 “농번기 파주 임진강 하류의 바닷물 역류도 막을 수 있고, 물은 곳 자원이므로 심각한 물부족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심정으로 댐 건설을 건의했다면서 지금부터 추진해도 최소 10년 이상은 돼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댐은 지자체에서 건의가 올라오지 않으면 국토부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데 6월 경 국토부가 댐 희망지를 공모하게 되면 정식으로 응모할 계획이고, 국토부는 올 하반기 경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환경성 및 타당성 검토 후 연말에 대상지를 확정”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연천군 관계자는 댐 건설이 확정되면 예산은 약 5천억원은 되어야 하지않겠느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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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3/19 [17:23]  최종편집: ⓒ 경기북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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