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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평화고속도로 구축」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나 - 연천저널 발행인 민재정
강화-옹징-김포-파주-연천-철원-인제-화천-양구-고성까지 일직선으로 건설
 
민재정 기자 기사입력  2013/03/27 [12:32]

필자의 제안「평화의 인간 핵우산」을 연결시킬

「동서평화고속도로 구축」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나
 
- 강화-옹징-김포-파주-연천-철원-인제-화천-양구-고성까지 일직선으로 건설
- 민통선 이남 25km포함 총면적 8.097㎢ - 서울면적 약 13배
- 중앙정부의 접경지역발전종합계획 2030년까지 총 18.8조원 투자계획수립과 연계

 
▲     © 민재정 기자

 
필자(연천저널 발행인 민재정)는 민족의 무궁한 번영과 백년대계를 위해 한반도가 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나며 평화를 이루는 「평화의 인간 핵우산」건설하자는 제안을 하며 접경지역 10개시장·군수협의회에서 추진 중인 일명 동서평화고속도로 건설과 연계하여 접경지역을 하나의 핵우산으로 건설해야 한다고 제안하며 이를 중앙정부의 국책으로 선택하게 하며, 국회입법을 통한 국책사업으로 선택하게 해야 한다는 제안을 한 바 있다(연천저널 298호 1~2면 “통일한국 수도건설의 대장정 이렇게 진행되고 있다” 참조).
그러므로 이번호에서는 접경지역 10개시장·군수협의회가 추진 중인 동서평화고속도로 구축사업(강화-옹징-김포-파주-연천-철원-인제-화천-양구-고성까지 일직선으로 건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를 살펴보고자 한다.
중앙정부의 접경지역발전종합계획 2030년까지 총 18.8조원 투지계획수립과 연계하는 동서평화고속도로 구축의 목적은 - 남북교류 및 국제평화 중심지가 될 접경지역의 효율적 개발을 위한 지역간 고속도로망 기본구상. - 접경지역의 지역간 교류활성화를 위한 광역고속도로망 구상. - 접경지역발전종합계획의 사업간 연계와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한 광역도로망 대안제시. -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접경지역간 고속도로망 대안 및 실행방향 제시 등이다.
또 동서평화고속도로의 직접 영향권은 남북한 접경지역을 포함한 한반도로서 간접 영향권은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 전체로서 중앙정부의 상위계획을 검토해 보면  - 남북교루·접경벨트(평화에코벨트). - 남북한 교류협력단지 조성. - 비무장지대(DMZ)생태자원 보전 및 녹색관광육성. - 통일대비 접경지역 개발촉진 및 지역경제활성화 이다.
따라서 통일 이후를 대비한다면 - 남한뿐만이 아니라 북한내에도 개성권(황해도)과 금강산 지역(강원도)을 연계하는 동서 축의 도로망이 부재한 상태다. 그러므로 통일이후 교통인프라 구축에는 막대한 재원 및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남측 구간의 선제적 구축을 통한 추후 통일비용 충격완화가 필요하며, 통일대비 한반도 중심부 동서 축 고속도로망 확보가 필요하다는 전제하에 동서평화고속도로 구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동서평화고속도로 구축에 대한 실천전략으로는 그 동안 필자가 주장해오던 방법처럼 박근혜 정부(중앙정부)에서 국책으로 선택하도록 하는 전략과 함께 국회입법을 위한 정치권(국회의원)과의 교류도 진행된다. 동시에 대언론, 대국민 홍보도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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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3/27 [12:32]  최종편집: ⓒ 경기북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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