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병근 더불어민주당 연천·동두천 국회의원 예비후보 제22대 총선 국회의원 출마 선언

- 바꿔야 바뀝니다. 남병근이 희망입니다. -

민재정 기자 | 기사입력 2024/02/13 [22:22]

남병근 더불어민주당 연천·동두천 국회의원 예비후보 제22대 총선 국회의원 출마 선언

- 바꿔야 바뀝니다. 남병근이 희망입니다. -

민재정 기자 | 입력 : 2024/02/13 [22:22]

- 바꿔야 바뀝니다. 남병근이 희망입니다 -

 

        남병근 더불어민주당 연천·동두천 국회의원 예비후보

 

                      제22대 총선 국회의원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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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병근 더불어민주당 연천·동두천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지역위원장)는 지난 7() 오후 130분 연천군청 기자실에서 제22대 총선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하였다.

남병근 예비후보는 민생파탄, 민주주의 후퇴와 한반도 평화를 위기에 빠트린 윤석열 검찰 정권을 심판하고, 인구소멸 급감지역으로 피폐해진 동두천·연천의 경제 활성화와 재도약을 위해 역량 있는 정치 리더십이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며 본인이 국회에 진출해 강력히 해결해 나가겠다고 역설하였다.

주요 공약으로 미군공여지 국비 지원 확보,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기회발전특구 확대로 4차 첨단산업 대기업유치, GTX-C노선 국비추진, 공공의료 기반 확충, 관광문화콘텐츠 활성화, 평통 연수원 설립, 산림대학유치, 연천 아미 댐 건설 등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특히 남병근 예비후보는 천만 명이 넘는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여 가칭노인복지청신설을 추진하고, 또한 2034년 세계 청소년 하계 올림픽을 연천에 유치해 북한 원산과 공동개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7년째 지역발전을 위해 정당 활동을 해온 남병근 예비후보는 지역 토박이로 상패초, 동두천중, 신흥고를 졸업한 후 30년간 경찰 공직을 수행하면서 최고의 업무 성과를 거둔 검증된 업무역량과 국회·정부·언론 등 각계에 구축한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70년간 안보 희생으로 낙후된 고향 동두천·연천을 재도약 시켜 사람이 모이는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연천ㆍ동두천 국회의원 공천과 관련하여 남병근 예비후보가 단독으로 공천심사관리위원회에 신청, 면접을 봐 사실상 단수 공천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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