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공공기관 유치위한 범군민 추진위원회 출범

남북교류 중심 배후지 육성 차원에서 성공사례 될 것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3/18 [05:08]

도 공공기관 유치위한 범군민 추진위원회 출범

남북교류 중심 배후지 육성 차원에서 성공사례 될 것

김현우 기자 | 입력 : 2021/03/18 [05:08]

 

연천군 내 주요 사회단체 총망라

도 공공기관 유치위한 범군민 추진위원회 출범

남북교류 중심 배후지 육성 차원에서 성공사례 될 것

 

▲     ©

 

경기도의 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을 연천군에 유치하기 위해 연천의 주요 사회단체들이 43천 연천군민의 염원을 담아 범군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홍영표 대표위원장 외 연천군 내 주요 사회단체장들과 관외 재경연천군민회 한희서 회장 등 22개단체장들이 총망라됐다.

홍영표 대표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32일 김광철 연천군수를 비롯한 주요인사들의 경기북부청사 기자회견을 보고 가슴이 벅찼다며 이번 3차 도 공공기관 이전에연천군이 주인의 역할을 하기 위해 10여 년만에 다시 본 위원회를 구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연천의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특히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 떠나는 것은 큰 문제라고 하면서 이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연천에 이전된다면지역 균형발전과 함께 남북교류의 중심 배후지 육성 차원에서도 성공사례가 될 것이라며 희망을 밝혔다.

김광철 연천군수와 최숭태 연천군의회 의장, 유상호 경기도의회 의원도 대표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지난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이번 유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지역의 위기의식을 서로 공유했다.

추진위는 안건 토의 이후 결의문을 낭독하면서 새로운경기, 공정한세상에 따른 구현을 반드시 연천에서 이루어 지역의 기업도시,경제도시로의 가치를 높일 것을 다짐하며 이후 각 단체간의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하였다.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1/3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