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문화행사 취소

10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연천구석기축제와 연천율무축제 역시 취소, ‘2020~2023 연천방문의 해’ 선포식 역시 취소

민재정 기자 | 기사입력 2020/09/04 [05:00]

연천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문화행사 취소

10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연천구석기축제와 연천율무축제 역시 취소, ‘2020~2023 연천방문의 해’ 선포식 역시 취소

민재정 기자 | 입력 : 2020/09/04 [05:00]

 

연천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문화행사 취소

경기도 연천군(군수 김광철)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연천군민의 안전을 위하여 당분간의 문화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당초 917일에 예정되어 있던 연천군민의 날 체육대회를 취소하고 기념식 및 시상식만 간소하게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의 수도권 확산으로 행사를 전면 취소하게 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오는 10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연천구석기축제와 연천율무축제 역시 취소하기로 했으며 1015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0~2023 연천방문의 해선포식 역시 취소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감염 방지와 군민 및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행사를 취소하였으며, 연천방문의 해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예정대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1/3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