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생물산업 육성 위해 업무협약 체결

▶생물자원 확보‧보존 및 이용 관련 사업 기반구축, ▶생물자원의 산업화를 위한 공동연구과제 발굴‧수립‧추진, ▶바이오 소재 분야 자문 및 정보 교류, ▶관련 분야 최신 정보 및 자료 공유, ▶생물자원을 활용한 과제 발굴 및 협동연구 등 상호 협력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17/04/05 [15:43]

연천군↔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생물산업 육성 위해 업무협약 체결

▶생물자원 확보‧보존 및 이용 관련 사업 기반구축, ▶생물자원의 산업화를 위한 공동연구과제 발굴‧수립‧추진, ▶바이오 소재 분야 자문 및 정보 교류, ▶관련 분야 최신 정보 및 자료 공유, ▶생물자원을 활용한 과제 발굴 및 협동연구 등 상호 협력

김현우 기자 | 입력 : 2017/04/05 [15:43]
연천군은 5일 군청 상황실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생물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규선 군수를 비롯한 한의녕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연천군의 다양한 생물자원의 활용을 위해 가치를 발굴하고 생물자원산업의 육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세부적으로 ▶생물자원 확보‧보존 및 이용 관련 사업 기반구축, ▶생물자원의 산업화를 위한 공동연구과제 발굴‧수립‧추진, ▶바이오 소재 분야 자문 및 정보 교류, ▶관련 분야 최신 정보 및 자료 공유, ▶생물자원을 활용한 과제 발굴 및 협동연구 등을 위해 경제과학원과 상호 협력하게 된다.

 또한 군과 경제과학원은 양 기관이 가진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관내 기업 공동지원과 공동연구과제 수행을 통한 도내 바이오 기업 발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5년이며, 양 기관이 별도의 의사표시를 하지 않는 한 동일한 조건으로 1년씩 자동 연장된다.

김규선 군수는 “DMZ 일원의 다양한 생물자원을 보유한 연천군은 바이오 연구를 위한 최적화된 곳”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그 기반을 더욱 확충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연천군이 한국 바이오산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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