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군남면 주민자치위원회, 제72회 식목일 맞아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대한적십자사 군남사랑봉사회와 함께 마을경관 개선에 앞장서다

권미영 기자 | 기사입력 2017/04/05 [15:10]

연천군 군남면 주민자치위원회, 제72회 식목일 맞아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대한적십자사 군남사랑봉사회와 함께 마을경관 개선에 앞장서다

권미영 기자 | 입력 : 2017/04/05 [15:10]
▲군남면 주민자치위원회, 마을경관 개선      © 권미영 기자
▲ 군남면 주민자치위원회, 마을경관 개선     © 권미영 기자

연천군 군남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원복)는 지난 4일 군남면 도로변과 북삼교 입구 주변 등 겨울 동안 방치되었던 거리와  목재화분에 꽃 식재 및 개복숭아나무 식재를 했다.

군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15년 희망마을조성사업인 우리마을 1상점 1화분가꾸기로 시작한 목재화분에 매년 꽃 식재를 통한 도로변 경관조성에 노력하였고 2017년도에도 군남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을 해서 각 리 도로변 목재화분에 꽃 식재를 통한 마을이미지 제고에 기여하였다.

또한, 북삼교다리 입구 잡목을 제거하고 개복숭아나무를 식재함으로써 방치되었던 경관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개선하였다.

각 리 도로변 화분 140개, 벽걸이 화분 60개에 비올라 및 펜지 등 총 4,600본을 심었으며 주민자치센터 앞 화단에 꽃잔디 총 2,000본을 식재하였고, 북삼교다리 입구 쪽에는 개복숭아 나무 70주 식재를 하였다. 특히 이번 꽃 식재 및 나무식재에는 대한적십자사 군남사랑봉사회도 참여하여 봉사의 열정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군남면 주민자치위원장(조원복)은 “이번 목재화분 및 나무식재를 통해 군남면 거리가 한층 더 아름답고 깨끗하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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