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백학면 백학초등학교 제62회 졸업식

4명의 꿈나무들 ‘아름다운 백학의 추억 그리고 새로운 출발’

민재정 기자 | 기사입력 2017/01/20 [05:15]

연천군 백학면 백학초등학교 제62회 졸업식

4명의 꿈나무들 ‘아름다운 백학의 추억 그리고 새로운 출발’

민재정 기자 | 입력 : 2017/01/20 [05:15]
▲ 연천군 백학초등학교 제62회 졸업식     © 민재정 기자
▲ 연천군 백학초등학교 제62회 졸업식      © 민재정 기자
▲  연천군 백학초등학교 제62회 졸업식     © 민재정 기자

연천군 백학면 백학초등학교(교장 유규식)는 1월 4일 지금 보다 더욱 큰 꿈을 펼치기 위한 행복한 졸업식을 가졌다. 여섯 해 동안 백학의 품 안에서 훌륭하게 자란 4명의 꿈나무들이 예순 두 번째(제62회) 졸업식을 맞이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 및 학부모님들, 교직원, 학교운영위원장, 총동문회 회장, 각 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교장, 교감선생님의 축하 인사로 시작하여 지난 6년 동안 졸업생의 담임을 맡았던 교사 및 각 학년, 전 교직원의 축하 영상편지로 뭉클한 감동을 전해주었다.

 앞으로 학생들은 ‘아름다운 백학의 추억 그리고 새로운 출발’의 졸업생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졸업식을 통하여 졸업의 참의미를 되새기고 미래의 비전을 설계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62회 졸업생 조OO학생은 “그동안 백학초등학교에 다닌 시간들이 너무 즐겁고 행복했고 우리들에게 많은 가르침과 사랑을 주신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백학초등학교에서의 추억을 평생 잊지 않고 중학교에 가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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